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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이는 어두운 밤 아픈 엄마와 단둘이 남는 것이 무섭기만 하다. 엄마가 아픈 이래 아빠는 파업과 엄마의 병수발로 더 바빠졌고 이런 지웅을 위로하는 건 몰래 숨겨놓고 기르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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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과거 수도였던 양곤의 남부, 오칼라파에 있는 타이어 재활용공장. 수명을 다한 타이어들은 이곳을 거치며 새로운 용도와 삶을 보장받는다. 그렇게 재활용공장은 죽음과 새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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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타풀리마는 페루의 아마존 정글에 사는 케추와-라미스타족 소년이다. 아침마다 밖에 나가 바나나를 따오면 엄마가 맛있게 요리를 해주신다.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 길에는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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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와 지진이 휩쓸고 간 일 년 뒤. 당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타카는 임시주택에 거주하며 구직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하지만 일자리는 구해지지 않고 무기력한 하루만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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