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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소개

국제환경영화경선 심사위원

안정숙 AN Cheong Sook

안정숙은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장이다. 인디스페이스는 안정숙이 영화진흥위원장일 때 개관했으나, 그 후 문을 닫았다. 현재의 인디스페이스는 독립영화 상영관의 필요성을 절감한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기금을 모금하여 다시 문을 연 ‘민간독립영화전용관’이다. 장르를 넘어서 한국 독립영화들이 한해 50편 이상 상영된다. 안정숙은 일간지 「한겨레」의 영화기자, 영화주간지 「씨네21」의 편집장을 지냈다. 영화진흥위원회 3기(2005-2008) 위원장으로 일했다.

임순례 YIM Soon-rye

1985년 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수료했다. 1992년 파리 제8대학에서 영화학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세상 밖으로> 연출부를 거쳐, 1994년 단편 <우중산책>을 연출, 제1회 서울단편영화제 작품상 및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1996년 <세 친구>로 장편 데뷔 이후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여섯 개의 시선: 그녀의 무게>(2003),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미안해, 고마워>(2011), <남쪽으로 튀어>(2012)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작 <제보자>(2014)가 있다.

허문영 HUH Moon Yung

「씨네21」 편집장,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을 거쳐 영화의전당 프로그램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영화』,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등의 저서가 있다.

한국환경영화경선 심사위원

모은영 MO Eunyoung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이론학과 석사 및 동 대학원 박사 (애니메이션이론 전공)을 수료했다. 2006년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 2008년부터 한국영상자료원의 프로그래머로 역임했으며, 현재 인디애니페스트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류미례 RYU Mi-rye

1971년 전남해남 출생으로 1995년에 월간 「민족예술」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1998년에 푸른영상에 가입하였다. 그녀가 만든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22일간의 고백>(1998), <동강은 흐른다>(1999), <친구>(2001)등이 있다. 자신의 결혼과 출산을 계기로 엄마-나-딸의 모녀 3대에 대해 성찰한 <엄마...>(2004)로 2004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고 세 아이와의 12년간을 기록한 <아이들>로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을 수상했다.

장미정 JANG Meejeong

현재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사)환경교육센터 센터장과 부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대학에서 환경학과 환경교육을 전공했고, 서울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환경교육 강의를 하고 있다. 서울시 녹색위원, 환경부 환경교육발전협의회 위원, 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장, 한국환경사회학회 이사, 에코피스리더십센터 연구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선심사위원

-장편

남다은 NAM Da Eun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후, 각종 매체에 영화 평론 기고 중. 인디포럼 프로그래머와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맹수진 MAENG Soojin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전주영화제 및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로도 일했다. 현재 동국대, 추계예대 등에서 강의하면서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진실 혹은 허구: 경계에선 다큐멘터리』, 『한국단편의 쟁점들』, 『모크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가 아닌 다큐멘터리』등 다수가 있다.

이용철 LEE Yong Cheol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영화평론가로 활동해오며 현재 웹진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 및 「씨네21」 섹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송효정 SONG Hyo Joung

영화평론가, 대구대학교 기초교육대학 교수. 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이후 저널비평을 지속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영화이론, 매체이론, 한국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2015년 인디포럼 프로그래머, 도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다.

이도훈 LEE Do-hoon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박사과정.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비평전문지 「독립영화」 및 독립영화인터뷰 전문매거진 「NOW」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 독립영화에 관한 「한국 독립영화의 ‘공간적선회’」, 「공간 재생산과 정서상실」, 「한국 독립영화와 빈곤의 연대기」를 비롯해, 서부극에 관한 「안소니 만의 초서부극과 서부극의 퇴장」과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에 관한 「산만한 근대 사회와 영화」 등이 있다. 저서로는 『21세기 독립영화』 (공저)가 있으며, 현재 바이마르 공화국의 거리 영화에 관한 연구를 준비 중에 있다.

황혜림 HWANG Hei-rim

영화사 ㈜메타플레이 이사, 프로듀서.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로 일했다. 이후 영화 잡지와 일간지, BBS, EBS 등의 라디오를 포함, 다수 매체에서 영화 기고가 및 평론가로도 활동해 왔다. 영국 런던의 버크벡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고 돌아온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환경영화제와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의 프로그래머를 지냈다. 2010년과 2011년에는 각각 <저수지의 개들 – take 1. 남한강 (with 윈디 시티)>와 <저수지의 개들 – take 2. 낙동강 (with 바드 & 정민아)> 등 단편 음악다큐멘터리 연작 2편을 기획, 제작했다. 2012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의 집행위원으로 해외 프로그램 기획을 맡아 온 한편, 장편다큐멘터리 <산다>(2013) 등 독립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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